10대 마지막날 에비앙 챔피언십 3위 노예림 “정말 좋은 경험”



미국 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3위(17언더파)에 오른 재미교포 노예림(20·하나금융그룹)이 “이번 메이저 대회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많을 것을 배웠다”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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