횡단보도[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]〈296〉



너 두고/돌아가는 저녁/마음이 백짓장 같다./신호등 기다리다/길 위에/그냥 흰 종이 띠로/드러눕는다. ―고두현(1963∼ )
기사 더보기


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볼 수 있는곳 ◀ Clcik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