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포토 에세이]강의 맛



전남 광양과 경남 하동을 마주 보고 있는 섬진강 하류. ‘거랭이’로 강바닥을 긁으며 채취한 손톱만 한 조개들이 부추 한 줌 넣은 시원한 재첩국으로 바뀌어 아침 식탁에 오릅니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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