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안한 길 뿌리치고 ‘루게릭병’과 맞서온 여의사[최영해의 THE 이노베이터]



지난 19년 동안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을 치료하는 데 청춘을 바친 의사가 있다. 2003년 회사 창립 후 10년 가량은 회사에서 월급 한 푼 받아가지 못했다. 그래도 꿋꿋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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