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특파원칼럼/김윤종]‘미-러 정상회담은 축제’라는 제네바 시민의 여유



16일(현지 시간) 스위스 제네바의 주요 도로마다 바리케이드가 설치됐다. 차량 이동은 불가능했다. 인도까지 막히다 보니 동선이 꼬여 5분이면 걸어갈 거리를 30분이나 돌아가야 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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