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달[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]〈304〉



카페에서 나오니/끓는 도시였다긴 햇살 타오르던 능소화는/반쯤 목이 잘렸다/어디서 이글거리는 삼복염천을 넘을까보름달/요제프 보이스의 레몬빛이다내 안의 늘어진 필라멘트 일으켜/저 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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