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양종구의 100세 건강]“재산보다 달리기 유산… 며느리와 사위도 함께 뛰어요”



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(62)은 형들의 영향을 받아 2001년 마라톤에 입문해 21년째 달리고 있다. 그는 “살면서 가장 잘한 게 마라톤이란 한 가지 운동을 꾸준하게 해 온 것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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