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의 기인, 그리고 추억[김인현의 바다와 배, 그리고 별]



배를 타고 적도를 지날 때 ‘바다의 신’ 포세이돈에게 안전 항해를 기원하는 ‘적도제(赤道祭)’를 지낸다. 이를 위해 10명 이상이 둘러앉을 크고 둥근 상이 필요했다. 목수 직책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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