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더는 못버텨… 가게 내놨다” 자영업자 망연자실



“더 이상 버틸 재간이 없다.” 수도권 거리 두기 4단계 격상이 확정된 9일 낮 12시. 경기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채모 씨는 울상으로 카운터 앞에 앉아 있었다. 4단계 시행이 …
기사 더보기


스포츠 해외축구중계 이제 바로 볼 수 있다 ◀ Clcik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