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나라가 부강하면 어찌 오랑캐가 협박을…” 박규수의 울분[박훈 한일 역사의 갈림길]



《임진왜란 이후의 통신사 파견을 들어 당시 한일관계를 친선외교라고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. 하지만 파견 횟수를 보면 대략 20년 만에 한 번밖에 안 된다. 가뭄에 콩 나듯 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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