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림속 눈물에 ‘아니꼽다’ 한 홍대용[김영민의 본다는 것은]



사람은 쉽게 변화하지 않는 법이라는데, 간혹 외국 여행이 그 변화의 계기를 줄 때가 있다. 외국 여행이 쉽지 않던 조선시대에도 공식적인 외국 여행 기회가 있었으니, 바로 중국에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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