귤나무에 부치는 충정[이준식의 한시 한 수]



《강남 지방 붉은 귤나무, 겨울 지나도 여전히 푸른 숲을 이루네.어찌 이곳 기후가 따뜻해서랴, 스스로 추위 견디는 본성이 있어서지.귀한 손님께 드릴 수 있으련만 어쩌랴, 첩첩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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