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광화문에서/이미지]방역현장 528일의 사투, 7월도 방심해선 안 된다



24일 오후 5시 서울의 한 구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선별진료소 앞에는 100명 가까운 사람이 줄 서 있었다.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서다. 이날 이 지역 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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