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광화문에서/신광영]성폭력 가해자 사망했다고 ‘없었던 사건’으로 덮는다면



성추행을 당한 뒤 사건 무마 압력에 시달리다 지난달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이모 중사는 가해자로부터 이런 문자를 받았다. “차라리 죽어버리겠다.” 가해자의 이 말은 이 중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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