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광화문에서/박희창]15년째 제자리인 전자금융법, 소비자 중심으로 논의돼야



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수장들까지 나서서 험한 말을 주고받았던 ‘전자금융거래법(전금법) 개정안’이 지난달에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. 개정안은 발의된 지 7개월째 표류 중이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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