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고양이 눈]여긴 내 낚시터라고!



먼바다 외딴섬 주변 암초에서 쇠가마우지 두 마리가 다가오는 낚싯배를 경계의 눈초리로 지켜보고 있습니다. 쇠가마우지는 물속에 직접 들어가 물고기를 잡는 실력으로 ‘바다의 강태공’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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